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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Information

박민수 박사가 들려주는 건강정보 이야기

박민수 박사가 여러분의 환경과 건강상태에 맞게
꼭 짚어서 알려주는 건강정보가
당신의 건강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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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 똥부터 물변까지! 내 몸이 위험하다는 증거

    당신의 ‘변’이 말해주는 건강 경고안녕하세요, 건강지킴이 닥터 박민수입니다.혹시 오늘 아침, 당신의 변을 살펴보셨나요?많은 분들이 “시원했다”, “좀 묽었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지만, 사실 변은 우리 몸이 보내는 중요한 건강 신호입니다. 변의 모양만 잘 살펴도 장의 상태와 전신 건강을 읽을 수 있습니다.1부: 변의 7가지 형태, 당신은 어디에 속하나요?Type 1~2: 토끼 똥처럼 딱딱한 변이는 곧 메마른 장을 의미합니다. 장에 수분이 부족하고 장운동이 활발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배변 시 힘을 많이 줘야 하고 개운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주요 원인수분 섭취 부족채소, 통곡물 등 섬유소 부족스트레스·긴장항생제 자주 사용 , 장내 균형 붕괴해결책수분 보충: 아침 공복 따뜻한 물 1~2컵, 하루 1.5~2L 수분 섭취, 커피와 알코올은 ❌익힌 채소·발효식품: 소화 부담은 줄이고 장내 유익균은 늘리기마그네슘·유산균: 장운동 촉진,장내 균총 다양성 회복스트레스 완화: 복식호흡, 복부 찜질, 명상으로 부교감신경 활성화Type 3~4: 매끄러운 소시지형 변바로 황금변입니다. 장이 건강하고 유익균이 잘 자라며 면역 기능도 안정된 상태입니다.특징규칙적인 수면과 식사충분한 섬유소 섭취스트레스 관리 잘 됨하루 한 번 자연스러운 배변황금변 유지 루틴섬유소 균형: 불용성(현미·콩·채소) + 수용성(귀리·사과·아보카도)수면 관리: 밤 11시 이전 취침 → 장 자가 정화·재생 촉진균형 잡힌 유산균: 장내 염증 조절, 세로토닌 분비 → 불안·우울·불면 개선Type 5~7: 묽고 물처럼 흘러내리는 변장은 지금 SOS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장 점막 손상, 장내 균형 붕괴, 심하면 ‘장누수 증후군’까지 의심됩니다.가능한 원인음식 과민반응 (글루텐, 유제품, 첨가물)유해균 증식과도한 스트레스위산 저하 → 음식 분해 불완전잘못된 다이어트회복 전략장 점막 복구: 글루타민, 아연 카르노신, 비타민 A·D원인 음식 제거: 글루텐, 유제품, 가공식품 줄이고, 죽·익힌 채소·고구마 등 소화 쉬운 식단유익균 환경 조성: 블루베리·녹차·석류(폴리페놀), 차가운 감자·귀리(저항성 전분)위산 보완: 식전 레몬물·사과식초 (단, 위염·역류성 식도염 환자는 주의)2부: 변이 알려주는 전신 건강 신호변은 장의 상태뿐만 아니라 전신 건강의 거울입니다.묽고 악취 심한 변: 장내 유해균 우세, 면역 체계 불안정뜨는 변: 지방 흡수 장애 → 췌장 효소·담즙 문제 가능성검은색·빨간색 변: 위장관 출혈 가능성 → 즉시 병원 방문 필요또한 장은 뇌와도 연결됩니다. 장내 세로토닌 생산이 줄어들면 불안, 우울, 불면, 집중력 저하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장-전신 연결 케어 루틴아침 배변 습관: 기상 후 15분 걷기 + 따뜻한 물 1컵 + 복식호흡변 상태 기록: ‘소화 일지’ 작성 → 변화 추적4~8주 회복 기간 필요: 조급해하지 말고 꾸준히 관리장 영양소 챙기기: 음식으로 부족하면 영양제 활용장이 건강하면, 인생이 바뀝니다.오늘의 변을 그냥 흘려보내지 마세요.그 속에는 당신을 살릴 건강 단서가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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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성 질염 뿌리뽑기

    여성 건강 중에서 많은 분들이 겪으면서도 쉽게 털어놓지 못하는 주제, 바로 질염입니다. 질염은 흔한 질환이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재발하며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갱년기를 맞이한 여성들은 더 빈번히 경험할 수 있는 문제이기에 정확한 정보와 예방 및 관리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질염이란?질염은 질 내부에 염증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가려움증, 통증, 분비물 증가, 심지어 냄새와 같은 다양한 증상을 동반합니다. 원인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뉩니다.​칸디다성 질염흰색 치즈 같은 분비물, 심한 가려움증과 통증이 특징입니다.면역력이 저하되거나 항생제를 남용할 때 발생 빈도가 높아집니다.세균성 질염회색 분비물과 생선 비린내가 나타납니다.통증이나 가려움증이 없어 간과하기 쉽지만, 재발이 잦습니다.트리코모나스 질염거품이 섞인 황색 분비물과 심한 악취, 외음부 가려움과 부어오름이 특징입니다.성관계를 통해 전염될 수 있으므로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질염의 주요 원인질염은 단순히 위생 문제만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질 내부 환경 변화와 면역력 저하가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질 내부는 락토바실러스라는 유익균이 95% 이상 차지하며 건강한 균형을 유지합니다. 이 균이 감소하면 세균과 곰팡이가 증식하여 질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주요 원인 요인:호르몬 변화:갱년기 여성의 경우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질 내 환경이 약산성에서 알칼리성으로 변하며 질염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잘못된 위생 습관:너무 자주 질을 세정하거나 항문에서 질 쪽으로 닦는 습관은 유해균 침입을 유발합니다.항생제 남용:항생제는 장내뿐만 아니라 질 내 유익균도 감소시켜 세균성 질염이나 칸디다성 질염 발생 가능성을 높입니다.흡연 및 스트레스:혈액순환 저하와 면역력 약화로 인해 질 내 환경을 악화시킵니다.질염 예방을 위한 실천법을 위한 실천법올바른 위생 관리질 세정제 과도 사용 금지: 질 내부는 자연적으로 세균 균형을 유지하므로 과도한 세정은 오히려 유익균을 감소시킵니다.항문에서 질로 닦지 않기: 항상 앞에서 뒤로 닦아 유해균 침입을 방지하세요.유산균 섭취장내 유산균과 질 내 유산균은 건강한 질 환경 유지에 필수적입니다.프리바이오틱스가 포함된 식품을 섭취하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줍니다.호르몬 변화 관리갱년기에는 에스트로겐 보충 치료를 고려하거나,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세요.흡연과 과도한 음주 피하기흡연과 음주는 혈액순환을 저하시켜 질 내 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면 소재 속옷 착용통기성이 좋은 면 소재 속옷을 착용하고 너무 꽉 끼는 옷은 피하세요.남편도 함께할 수 있는 작은 노력남편분들도 아내의 건강을 위해 유산균이나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선물하거나 함께 섭취하는 습관을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아내를 위한 이러한 작은 배려가 큰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질 건강, 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시작점질염은 부끄러운 병이 아닙니다. 조기 발견과 관리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몸의 모든 건강은 장에서 비롯된다는 말처럼, 질 내 건강 역시 유익균을 잘 보존하는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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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균을 끊어야 하는 사람들

    오늘은 유산균 복용과 관련해 유산균을 중단하거나 조절해야 하는 경우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산균은 장 건강에 필수적이지만, 모든 사람이 복용해도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부작용을 겪거나 유산균 효과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경우라면 복용 방법을 재검토해야 합니다.유산균 복용이 늘어난 이유현대인은 환경 오염,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장 건강이 점점 악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는 정크푸드 섭취와 폭식으로 이어져 장 건강을 해치고, 이는 면역력 저하로 연결됩니다.​우리 장은 면역세포의 70%가 모여 있는 중요한 기관으로, 장내 미생물 균형이 깨지면 염증 반응, 소화 불량, 변비, 심지어 정신 건강 문제까지 유발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를 복용하며 장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유산균 복용이 필요한 이유와 유산균의 효과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의 균형을 유지하며:​면역력 강화영양소 흡수 촉진장 염증 감소장 누수 증후군 예방​같은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방법으로 유산균을 복용하면 오히려 건강에 해가 될 수 있습니다.유산균 복용을 중단해야 할 때다음과 같은 증상이 지속된다면 유산균 복용을 중단하거나 다른 제제로 교체해야 합니다:​가스가 심하게 차거나 배가 부풀어 오를 때설사와 변비가 반복될 때심한 복통이 지속되거나 배가 쥐어짜는 느낌이 들 때알레르기 반응: 두드러기, 특정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 발생지속적인 체력 저하와 무기력감: 영양소 흡수가 방해되는 경우피부 발진 및 지방 변: 소화 기능 이상으로 나타날 수 있음체중 증가: 새로 복용한 유산균이 자신의 장 환경에 맞지 않을 때 유산균 복용 부작용의 원인잘못된 복용 방법: 권장량을 초과 복용하거나 복용 시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약물 상호작용: 항생제, 진통제 등과 함께 복용 시 효과가 떨어질 수 있음.면역력 저하 상태: 항암 치료 중이거나 면역 억제제를 복용 중이라면 유산균 복용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유산균 효과를 높이는 방법균형 잡힌 식단:다양한 채소, 견과류, 콩 섭취.발효 식품(김치, 요거트) 섭취로 유산균 활성화.프리바이오틱스 섭취: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와 올리고당을 함께 섭취.가공식품과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장내 유해균 증식을 막음.충분한 수분 섭취: 장 운동을 촉진해 유산균 정착에 도움.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장 점막 보호와 소화에 효과적.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유산균 효과를 저하시키는 주요 요인.자신에게 맞는 유산균 찾기유산균 선택은 개인의 장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작용이 나타나면 다른 제제로 교체하며 본인에게 맞는 유산균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유산균은 장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잘못된 복용은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드린 내용을 점검하시고, 올바른 복용 방법으로 건강한 장을 유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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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산균은 항생제 먹을 때 끊어야하나요?

    면역력 관련해서 환자분들이 저한테 많이 물어보는 질문들이 있습니다.원장님 항생제를 먹을 때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해도 되나요? 프로바이오틱스 자체가 살아있는 생균이고 항생제 자체가 균을 죽이는 antibiotics이기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가 다 사멸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항생제를 먹을 때는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견해들이 많은데요. 근데 우리가 발상의 전환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항생제를 먹게 되면 우리 장내에 있는 세균들이 많이 사멸되죠.가뜩이나 부족한 균이 더 줄어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살아있는 유산균이 다 죽으니까 항생제 먹을 때는 오히려 먹을 필요가 없는지 가뜩이나 부족해지기 쉬우니까 더 먹어서 채워 줘야 하는지 갈등을 가지게 되죠.   저의 책 ‘면역력 인생 건강이 짐이 되지 않게’ 여기에서도 프로바이오틱스가 소화기관 쪽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견해들이 있습니다.소화기계 임상 저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는 유산균이 소화 기능을 개선하고 소화기관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합니다.그렇다면 항생제를 가장 강하게 쓰는 때가 언제인지, 그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도 같이 고민해 보는 거죠. 가장 강력한 항생제를 쓰는 헬리코박터제균 요법 경우를 알아봤는데 현재 우리나라에 사용되는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의 표준 치료는 양성자펌프억제제와 2개의 항생제인 아목시실린과 클래리스로마이신을 사용하는 3제 요법을 7일에서 14일 동안 사용하는 것입니다. 근데 문제는 이런 3제 요법 제균율 감소의 주요한 원인으로 클래리스로마이신에 대한 내성률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거죠.더불어 그 약은 항생제가 양이 굉장히 많고 고용량입니다.그리고 항생제를 사용하다보면 몸이 너무 힘듭니다. 항생제 사용에 대한 부작용으로 약제 순응도가 떨어지며 제균요법이 잘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프로바이오틱스 섭취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한 연구들이 있습니다.평상시에 유산균 섭취는 당연히 위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위내는 강한 산성 환경으로 인해서 일반적으로 미생물의 생존이 불가능하지만 락토바실러스종은 산성에 대한 저항을 가지고 있어 건강한 사람의 위내에 생존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고 프로바이틱스는 항균물질을 만들면서 오히려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의 성장을 억제 합니다.그러니까 경쟁적인 작용을 하게 된다는 거죠.lactic acid 라든지 short chani fatty acid를 만들고, 그것이 헬리코박터를 막아내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박테리신 같은 경우에도 중요한 천연항생제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상피세포에 헬리코박터균이 달라붙는 것을 막는 선택적 배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상피세포에 헬리코박터가 달라붙는 것을 막는 경쟁적 억제 역할을 하는 것이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한 역할이 되겠고요.위 상피세포는 고분자 당단백인 뮤신을 분비해서 위산으로부터 보호받고 있는데 프로바이오틱스는 뮤신분비 증가를 통해서 헬리코박터에 대한 위점막 보호효과를 나타나게 되는 거죠.​그런데 프로바이오틱스가 제균 요법을 병행할 때,어떤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들을 해봤는데요.병용했을 때 제균율이 84%로 대조군의 70%에 비해 증가하였고 부작용은 의미있게 감소하였다는 연구결과들이 있습니다물론 이제 이런 몇가지 연구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했지만 교과서적인 수준까지 그 증거가 올라가려면 조금 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한 양상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그래서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으로 항생제를 사용할 경우에 항생제의 내성관리는 유해균 조절에 있습니다.항생제 사용으로 유해균이 증가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설사, 복통 등의 부작용이 생겨 제균 치료의 성공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이때 프로바이오틱스를 투여하게 되면 항생제 사용에 따른 항생제 내성을 보이는 장내세균 유해균주의 증가를 억제하고 프로바이오틱스의 효과로 설사, 복통 등의 항생제 연관된 부작용을 감소시키면서 제균치료 성공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헬리코박터 제균 요법 시에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는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드시고 계시는 약이고 잘 맞는다면 계속해 드셔도 됩니다.락토바실러스나 비피더스균등이 포함된 유산균을 드시는 것이 조금 더 도움이 되며 충분한 물과 채소를 함께 드시면 더 도움이 되겠죠.많은 항생제를 아침 저녁으로 드시고 계시기 때문에 밤에 프로바이오틱스를 드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우리가 여러가지 세균성 질환 때문에 항생제를 먹어야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항생제들을 먹게 되면 우리의 장에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생태가 파괴되면서 디스바이오시스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밤에 유산균을 섭취해서 오히려 악화되기 쉬운 장내 환경의 보존과 유지에 집중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우리가 여러가지 세균성 질환 때문에 항생제를 먹어야 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항생제들을 먹게 되면 우리의 장에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의 생태가 파괴되면서 디스바이오시스가 더 심해지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하고 있다면 밤에 유산균을 섭취해서 오히려 악화되기 쉬운 장내 환경의 보존과 유지에 집중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하나의 생태계이고 유전자처럼 작용하고 있습니다.올바른 식생활, 운동 습관, 스트레스 조절이 마이크로바이옴을 돕습니다.마이크로바이옴이 우리 몸을 돕는 강한 우군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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